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는 내달 1일부로 중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한 상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운영사업, 골든하버 투자유치 등 인천항 주요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정부정책 적극 이행을 위한 관련 부서 중심의 ‘핀셋형 개편’으로 이뤄졌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소규모 단위 맞춤형 조직개편을 실시했다”라며 “인천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인천항만공사의 VISION 2035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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