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에게 휴식을 주고 조별리그 3연승에 성공했다.
전반 22분 마르티네스가 스루패스를 받아 시도한 슈팅은 가예세가 잘 막아냈고, 곧바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후반 11분 페루는 게레로와 플로레스를 불러들이고 잔루카 라파둘라와 호세 리베라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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