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강타자 코리 시거(30)가 경기 중 투구에 손목을 맞고 교체됐다.
올 시즌엔 72경기에서 타율 0.260, 15홈런, 37타점의 성적을 냈다.
텍사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37승 45패의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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