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사업 마친 기후동행카드, 혜택·사용 범위 늘려서 7월부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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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사업 마친 기후동행카드, 혜택·사용 범위 늘려서 7월부터 본격 ‘가동’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 시행 70일 만에 누적판매 100만장을 기록했으며, 평일 하루 평균 이용자는 54만명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일반권 대비 12% 저렴한 가격에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청년할인’도 편리해진다.

오세훈 시장은 “기후동행카드 시범 기간 동안 기후와 교통복지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며 효과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대중교통의 편리함을 체감해 스스로 승용차 이용을 줄여나가는 자발적인 기후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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