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앤서니 고든이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얼굴과 팔을 다쳤다.
고든은 첫 시즌 12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고든은 뉴캐슬 합류 이후 16경기 1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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