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사포'에 격분→파라과이 감독 "받아들이기 힘든 플레이, 심판이 제재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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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사포'에 격분→파라과이 감독 "받아들이기 힘든 플레이, 심판이 제재했어야"

파라과이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다니엘 가르네로 감독이 브라질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중 '사포'를 시전하자 분노를 표했다.

매체에 의하면 가르네로 감독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비니시우스는 상대가 받아들이기 편하지 않은 플레이 스타일을 갖고 있지만, 이는 심판의 역할이다"라며 "심판은 비니시우스에게 제제를 가해야 한다"라며 비니시우스에게 주의를 주지 않은 심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경기 중 사포를 사용해 상대팀 선수가 신경전을 벌이고 심판으로부터 경고까지 받은 경우는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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