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과 NCT 등 대형 그룹들이 상반기부터 컴백 러시로 2024년을 열었고, 라이즈와 투어스 등 5세대 대세주자들이 밀고 당기며 가요계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 SM 차세대 주자 라이즈, 성장 또 성장 ▶ 김예나 기자: 지난해 독자적 장르인 '이모셔널 팝'의 시작을 알린 라이즈는 올 상반기 이들만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는 동시에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
▶ 장인영 기자: '세븐틴 동생' 투어스도 만만치 않은 활약으로 데뷔 반 년 만에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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