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의 국무위원장 추대 8주년인 29일 그간의 민생 행보를 나열하며 우상화에 열을 올렸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된 날 이후부터 "절세 위인의 무한한 정의 세계를 뜨겁게 절감한 매혹과 흠모의 나날"을 보내왔다고 보도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이날 '위대한 향도의 손길 따라 인민은 더 밝은 미래로 힘차게 나아간다' 제목의 기사에서 전국어머니대회 참가, 살림집(주택) 준공식·완공식 챙기기, 중앙간부학교 건설지도, 탱크 시운전 등 김 위원장의 다양한 공개 일정을 열거하며 충성심을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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