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 될 수 있는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한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부상으로 조별리그 최종전에 결장한다.
칠레전을 마치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메시는 "경기 초반 오른쪽 햄스트링에 약간 불편함을 느꼈다.당기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며 커리어의 정점을 이룬 메시는 이번 코파 아메리카가 마지막 국제 대회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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