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에 무단 침입해 고가의 우량 한우 정액을 훔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정액을 판매한 돈을 스포츠 도박 자금으로 쓴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훔친 정액 일부를 축사 등에 되팔아 돈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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