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조차 없는 목욕탕이었다…3명 감전사 업주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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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조차 없는 목욕탕이었다…3명 감전사 업주 기소

입욕객 3명이 감전으로 사망한 사고의 세종시 한 목욕탕 업주가 구속 기소됐다.

목욕탕에서 전기에 감전돼 입욕객 3명이 사망한 세종시 조치원읍의 대중목욕탕 사고는 전기설비에 누전차단기도 없이 운영하던 중 발생한 인재로 조사됐다.

특히, 목욕탕 전기설비에도 누전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감전사고 위험이 상당히 높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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