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30대 한국인을 살해한 뒤 유기한 피의자들이 피해자의 부모에게 보냈던 협박 메시지가 공개됐다.
A 씨는 "나머지 2명이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A 씨 측 변호인도 "강도살인 범행과 시체은닉 범행에 모두 가담한 사실도 없고 공모한 적도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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