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떠날까...초대형 센터백 진짜 온다, "긍정적 대화 중! 레버쿠젠과 합의 도달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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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떠날까...초대형 센터백 진짜 온다, "긍정적 대화 중! 레버쿠젠과 합의 도달 유력"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레버쿠젠은 타를 팔 준비를 마쳤다.뮌헨과 레버쿠젠은 합의에 도달하고 있고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다.또한 레버쿠젠은 타와 계약 연장을 할 생각이 없으며, 타는 뮌헨과 2029년까지 계약을 맺고 싶어한다.사이몬 롤페스(레버쿠젠 단장), 막스 에베를(뮌헨 단장)은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레버쿠젠은 타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00억 원)를 원하고 있지만 뮌헨은 2,000만 유로(약 300억 원)를 생각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독일 ‘TZ’의 바이에른 뮌헨 전담 기자 필립 케슬러 기자는 27일 “막스 에베를 디렉터를 비롯한 뮌헨 경영진은 김민재와 함께 다음 시즌도 함께할 것이다.김민재도 뮌헨에 남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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