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타자가 따로 있나…1500G '자축포' 허경민 "홈런 더 많이 나왔으면"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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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가 따로 있나…1500G '자축포' 허경민 "홈런 더 많이 나왔으면" [잠실 현장]

이날 승리로 두산은 시즌 전적 44승2무37패를 만들고 3위 LG 트윈스(44승2무38패)와의 경기차를 다시 반 경기 차로 좁혔다 이날 3루수 및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통산 1500번째 경기를 맞이한 허경민은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허경민의 시즌 5호 홈런.

허경민은 "개인 통산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하는 타석에서 홈런이 나와서 기쁘다.사실 (정)수빈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홈런을 많이 치는 타자는 아니지만, 팀 승리에 도움이 되기 위해 홈런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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