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주자 4명은 28일 일제히 영남권에서 강행군을 펼쳤다.
전날 대구를 방문한 한동훈 후보는 이날 부산을 찾아 당심 공략에 나섰다.
원희룡 후보는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나흘째 영남지역을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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