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미래를 좌우할 경영전략회의가 28일부터 이틀간 이천에서 열린다.
회의 현장에는 최재원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SK㈜·SK이노베이션·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총출동한다.
최 회장이 AI와 반도체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한만큼 중장기 투자 전략과 자금 마련을 위한 방안이 시급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와 그린 사업의 경우 투자 규모와 속도를 조절하는 등 사업 재정비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