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 증가로 미니수박·조각 수박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랜드킴스클럽이 10㎏ 이상 '대형수박'을 전진 배치하는 역발상 마케팅으로 2만통 이상을 팔았다.
28일 이랜드킴스클럽에 따르면 이랜드팜앤푸드 수박 MD(상품기획자)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6∼8㎏ 무게의 수박을 주로 판매하면서 10㎏ 이상 대형수박의 산지 시세가 많이 떨어진 상황을 파악했다.
같은 기간 킴스클럽의 8㎏ 수박 가격은 1만8천990원으로 대형수박이 오히려 1천원 더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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