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가전 시대 열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5년만에 누적 300만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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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가전 시대 열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5년만에 누적 300만대 넘어

2019년 처음 선보인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제품 타입, 소재,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가전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맞춤형 가전 시대를 열었다.

▲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사진=삼성전자 이후 혁신을 거듭하며 소비자의 개성을 살린 푸드 라이프를 진화하고 있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새로운 맞춤형 가전 시대의 개막부터 300만대 판매 성과를 이루기까지 비스포크 냉장고는 모두가 나다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며 “AI 가전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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