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불과 사흘 전 주전 3루수였던 손호영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바 있다.
손호영과 고승민의 예상 복귀 시점은 8월 초.
완전체 타선만 구성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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