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페인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라민 야말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스페인 매체 '코페'는 "야말이 ESO 4년차를 통과했다.야말은 스페인이 독일 도나우에싱엔에서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이 소식을 받았다.17세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스페인 국가대표 야말은 ESO 4학년으로 공부하면서 유로에 참가했다"라고 전했다.
2007년 7월생인 야말은 곧 17세가 되는데, 한국에서 17세가 되면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처럼 야말 역시 중등 교육을 모두 수료하고 졸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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