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의 교체 결정을 한 달 더 미루기로 했다.
염경엽 감독은 케이시 켈리와 디트릭 엔스가 릴레이 호투를 펼친 다음날인 27일 "두 외국인 투수를 좀 더 지켜보겠다"고 했다.
LG는 5월부터 외국인 투수의 교체 카드를 만지작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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