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안전지대로 분류됐던 호남에서 규모 4가 넘는 지진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졌다.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 이후 가장 강했다.
호남 지역은 지진 계측이 시작된 1978년 이후 규모 4.0 이상의 지진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지진 ‘안전지대’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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