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장르도 서로 다른 두 영화의 공통점은 러닝타임.
오는 7월 3일 공개되는 ‘탈주’와 12일 베일을 벗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러닝타임은 각각 94분, 96분으로 100분 안쪽이다.
2022년 개봉한 여름 영화의 상영시간은 더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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