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이라크 국가대표 술라카와 결별했다.
FC서울은 27일 공식 채널은 통해 “레빈 술라카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그동안 함께했던 술라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날에 행운이 있길 기원한다”라고 발표했다.
술라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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