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최대 이변이 발생했다.
포르투갈은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이기는 했으나, 몇 수 아래 팀인 조지아에 패배를 당하면서 이번 대회 첫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포르투갈이 공격하고 조지아가 막는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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