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던 8살 인천 초등생 살해 공범 박 모 양(1998년생)도 부장판사, 부장검사 출신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초호화, 대규모 변호인단을 동원해 '도대체 어떤 집안이냐'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 상상을 초월한 끔찍한 범행…8살 초등생 유인 살해 뒤 토막, 시신 일부 공범에게 전달 박 양이 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사건은 2017년 3월 26일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일어난 '인천 초등생 유괴 살인 사건'이다.
◇ 살해된 지 6시간여 만에 옥상 물탱크에서 시신 발견, 긴급체포…공범은 범행 보름 만에 체포 실종신고를 접한 인천 연수경찰서는 A 양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사실까지는 확인됐지만 이후 동선이 끊긴 점을 이상하게 여겨 강력 사건으로 전환, 형사대를 동원해 아파트 일대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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