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최근 좋은 타격 흐름을 인정받아 두 달 만에 중심 타선으로 이동했다.
기회를 받은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화답해 팀 승리에 공헌했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8-5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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