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에 "현정아 너 언니 맞냐.바로 어제 같은데...고마운 민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강민경은 깜짝 놀란 듯 고현정을 끌어안았다.
강민경은 오열하는 고현정을 달래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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