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마마무? 뉴K팝 그룹, K팝에 없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걸스 온 파이어'는 장르, 전공, 나이, 국적과 관계없이 개성 넘치는 보컬 실력자들이 모여 'NEW K-POP' 여성 보컬 그룹의 탄생을 그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양이레는 "팀원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앞길이 너무 기대된다"고 했다.강윤정은 "'팀 이름은 뭘로 해야 하나' '리더는 누가 할래'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고, 황세영은 "다양하게 해볼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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