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칠레를 1-0으로 눌렀다.
아르헨티나가 칠레의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36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시도한 슈팅이 골대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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