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바르셀로나는 산초의 완전 영입은 부담이 있지만, 임대 가능성이 열리면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산초와 도르트문트의 관계는 이제 끝났다.
바르셀로나는 산초가 도르트문트 임대를 떠나 준수한 활약을 보인 것에 매료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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