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26일(한국시간) 독일 쾰른 아레나에서 열린 슬로베니아와 유로2024 조별리그 최종전을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에서 품지 못한 타이틀을 꿈꾼다.
피치에 나와 고개 숙여 인사한 사우스게이트 감독에게는 물병이 날아들고 스탠드로 선뜻 다가서지 못한 선수들에게는 “지옥에나 떨어져라” 따위의 저주가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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