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는 KBO리그 6년차 장수 외인이다.
심지어 켈리는 퍼펙트 게임까지 바라봤다.
켈리는 "(좋았던)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등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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