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로 프로축구 대구FC의 연승을 이끈 '에이스' 세징야가 K리그1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이 경기에선 주민규의 멀티 골에 힘입어 울산이 3-2로 이겼다.
K리그2 18라운드에서는 충북청주의 홍원진이 MVP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정승기·홍수정,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 11위…우승은 영국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제패…16년 만에 우승 '감격'
[올림픽] 세번째 철도 고의파괴…"이탈리아 겨냥 증오"
양윤서,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