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자 루카 모드리치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크로아티아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다면 이탈리아의 16강 진출도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이탈리아의 기회는 후반 추가시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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