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비례대표)은 25일 소상공인들에게 에너지 요금을 지원하는 근거를 담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
법안은 소상공인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전기·도시가스 요금의 지원에 대한 내용을 명시해 이를 근거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활용하여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에너지 요금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오세희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공약 이행을 위해 법률에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영세소상공인 대상 에너지 요금 지원 정책의 연속성을 담보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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