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시장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년기온이 0.6℃나 높아졌고, 기후변화로 지구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폭염 총력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등 지난 5월 수립한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토대로 폭염 피해 감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폭염 주의보와 경보 등 특보가 발효되면 실내 무더위심터 운영시간을 주말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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