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6·25전쟁 발발 74년인 25일 한미가 '제2의 조선 침략 전쟁'을 도발하려고 한다면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리겠다며 주민들을 상대로 반미 의식을 고취했다.
특히 전쟁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 대남 적대의식을 불어넣는 데 신경 쓰는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특히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조국해방전쟁 시기 침략자들이 이 땅에서 감행한 치 떨리는 만행들을 절대로 잊지 않고 혁명의 대, 계급의 대를 억세게 이어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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