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제2의 고향은 이제 발렌시아가 아니라 마요르카가 되고 있다.
발렌시아는 허무하게 이강인을 FA로 풀었고 마요르카는 이강인에게 4년 계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내다봤다.
이강인은 이 시즌 라리가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했고 라리가에서도 손꼽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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