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에 새로 합류한 '피지컬 국제커플' 줄리엔강♥제이제이(박지은)의 결혼 준비 일상을 함께 지켜봤다.
이날은 지난 5월 결혼, '피지컬 국제부부'로 연을 맺은 '캐나다 남자' 줄리엔강과 '토종 한국 여자' 제이제이가 첫 등장했다.
김국진은 "이용식 선배님이 참으셨어야 한다.이미 같이 갔으면 끝난 거다"라며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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