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눈만 살짝 내놓은 채 온열 안대로 얼굴을 감싼 모습이다.
그런가 하면 그는 온열 안대와 마스크로 얼굴 전체를 가린 후 숙면을 취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송지은의 사진에 박위는 "그래도 농협은행"이라며 병아리 모양 이모티콘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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