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데뷔' 송강호 "신인상 욕심, 진심 아냐…진짜 보석이 받아야"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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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데뷔' 송강호 "신인상 욕심, 진심 아냐…진짜 보석이 받아야" [엑's 인터뷰]

배우 송강호가 '드라마 신인상' 욕심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16부작으로 긴 호흡을 선보인 그는 '삼식이 삼촌' 제작발표회 당시 "신인상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며 욕심을 전한 바 있다.

영화계 톱 배우의 드라마 신인상은 '삼식이 삼촌'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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