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전은 이적생 천성훈 외에도 젊은 선수들 활약이 눈에 띈다.
팀의 분위기를 바꾼 이적생과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이번 라운드에도 계속된다면, 대전은 이번 시즌 첫 연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 팀 오브 라운드 : 분위기 반전 성공, 연승을 노리는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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