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 주장 해리 케인이 대표팀을 향해 비판을 쏟아낸 선배들에게 비판보다는 응원을 보내달란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핵심은 우리가 정말 오랜 기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는 것이고, 그 말을 하는 분들 다수도 대표팀의 일원이었다는 것”이라며 “그들도 메이저 대회에서 뛰는 것이,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다 알고있다”며 국가대표 출신 선배들에게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재차 촉구했다.
잉글랜드가 우승할 수 있도록 비판보다는 격려를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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