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표팀에 유럽파 풀백이 생겼다.
유럽 레벨에서 경쟁하는 선수가 사라진 풀백은 최근 꾸준히 대표팀의 약점으로 지적받았다.
양 측면을 오가며 대표팀 풀백 고민을 덜어준 설영우가 유럽 무대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다면 대표팀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진우, 옥스퍼드 합류 1달 만에 선발 출격! 1부 선덜랜드와 FA컵 32강전 왼쪽 윙 배치
‘확신의 E상’ 무한 긍정 유키치의 유쾌한 안양 생활 [전훈 인터뷰]
‘황인범 설날 선물’ 수취 거부한 페예노르트! ‘홀로 기회 창출 7회’에도 결국 페널티킥 진땀승
‘옥스퍼드 선발 데뷔’ 전진우, PL 팀 상대로 주눅 들지 않은 65분 활약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