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는 설영우의 유럽행 의사를 존중했고, 설영우는 구단에 유럽행 풀백이 창출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이적료를 남겼다.
24일 설영우가 울산을 떠나 세르비아 최강팀 츠르베나즈베즈다로 가는 이적이 성사됐다.
설영우의 이적료는 아시아 풀백의 유럽 진출 몸값으로는 역대 2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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