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MVP 클래스' KBO 최고 외인 타자 타이틀 도전…이제는 데이비스-우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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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MVP 클래스' KBO 최고 외인 타자 타이틀 도전…이제는 데이비스-우즈가 보인다

이 홈런으로 로하스는 KBO 리그 역대 27번째 네 시즌 연속(2018~2020시즌/2024시즌) 20홈런 대기록을 완성했다.

다시 돌아온 KBO 리그에서 로하스는 올해 76경기 타율 0.313(300타수 94안타) 20홈런 6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00을 기록 중이다.

이제는 KBO 리그 최고의 외국인 타자라는 타이틀도 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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