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다리 부러트린 맨유 레전드, '감옥행' 피했다…"교통사로고 면허 정지 1년+봉사 활동 10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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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다리 부러트린 맨유 레전드, '감옥행' 피했다…"교통사로고 면허 정지 1년+봉사 활동 100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니키 버트가 운전 사고를 내면서 징역형을 받을 위기에 처했지만 감옥행을 피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23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스타 니키 버트는 끔찍한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의 다리를 부러뜨렸지만 감옥에 가는 걸 면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 레전드 니키 버트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다리를 부러뜨린 사실을 인정해 징역형을 면했다"라며 "최근 치안법원에 출석한 그는 부주의한 운전으로 운전자에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는 혐의를 인정하면서 12개월 동안 운전이 금지되고, 봉사 시간 100시간을 완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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