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득점을 기록한 맨체스터 형제의 에이스, 페르난데스와 실바도 박수받아 마땅하지만, 호날두의 도움이 눈길을 끈다.
평소 축구에 대한 열정과 득점욕을 생각하면 호날두는 이번에도 슈팅으로 골문을 노릴 것만 같았다.
‘병장 축구’ 비판을 의식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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