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硏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현시점에선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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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현시점에선 득보다 실이 커"

올해 미국 등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됐지만, 현시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상자산 연계 상품을 도입했을 때 득보다 실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홍콩·영국 등은 올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를 승인했으나, 우리나라는 가상자산 현물 ETF의 발행이나 중개를 금지하고 있다.

이 연구위원은 비트코인 현물 ETF 등 가상자산 연계 상품 발행과 거래를 허용했을 때의 장점으로 투자자가 제도권 보호를 받을 수 있고 관련 금융회사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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